본문 바로가기

반응형

생산자물가지수

[경제 공부] CPI, PCE, PPI 대체 차이가 뭘까? 연준이 진짜 주목하는 물가지표 완벽 정리 안녕하세요! 미국 주식을 하다 보면 한 달에도 몇 번씩 우리를 긴장하게 만드는 알파벳 세 글자들이 있습니다. 바로 **CPI(소비자물가지수), PCE(개인소비지출), PPI(생산자물가지수)**입니다.저도 처음엔 이 셋이 다 그냥 "물가 오르내리는 걸 재는 지표"인 줄 알고 뭉뚱그려 봤었는데, 시황 글을 쓰면서 "이번엔 CPI가 좋았는데 왜 연준은 PCE를 더 본다는 거지?" 하는 의문이 계속 들더라고요. 그래서 오늘은 직장인 투자자분들을 위해 세상에서 가장 쉽게 이 세 가지 물가지표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!📎 최근 CPI 발표 반응이 궁금하시다면 "미국 6월 CPI 발표, 은행주는 왜 떨어졌을까" 글도 함께 보시면 이해가 더 잘 될 거예요. [속보] 美 CPI 6년래 최대 둔화, 그런데 왜 은행주는 떨어.. 더보기
CPI 이어 PPI까지 깜짝 마이너스! 도매 물가도 완전히 꺾였다... 뉴욕 증시 일제히 우상향 (7월 16일 시황) 지난 화요일 CPI가 깜짝 둔화하더니, 간밤엔 PPI까지 마이너스를 찍었습니다. 저는 이 정도면 우연이 아니라 확실한 흐름이라고 봅니다. 물가 지표가 이틀 연속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으면서, 뉴욕 증시도 화답하듯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했습니다."도매 물가도 무너졌다" 전월 대비 -0.3%의 의미한국 시간 7월 15일(수) 밤 9시 30분에 발표된 미국의 6월 생산자물가지수(PPI)는 물가 안정 흐름을 한 번 더 확인시켜줬습니다.헤드라인 PPI(전년比): 5.5% 상승. 5월(6.0%)보다 뚜렷하게 둔화했고, 시장 예상치(6.2%)도 크게 밑돌았습니다.전월 대비(MoM): -0.3% 하락. 시장은 보합(0.0%)을 예상했는데 완전히 빗나갔습니다. 생산자물가가 전월 대비 하락한 건 작년 8월 이후 10개월.. 더보기